
2 Apr 2009
로디아, 밀레와 재생 폴리아마이드 부문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 개시
- 로디아의 환경서약에 부합하는 협력 프로젝트 - 밀레도 환경 디자인에 대한 접근을 더욱 강화
(프랑스 리옹) 로디아(Rhodia)와 밀레(MILLET)는 폴리아마이드 재생 ‘순환 고리’에 대한 개발 협약을 발표했다. 양사는 등산용 로프를 재생하여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재료로 만들고, 이를 다시 산악 스포츠 장비로 개발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로디아의 이번 프로젝트 목적은 폴리아마이드의 가용수명 연장을 위한 ‘순환 고리’를 개발하는데 있으며, 4earthTM 이라는 재생 제픔의 개발도 병행하는 것이다..
로디아 폴리아마이드 재생 개발 담당자인 리차드 부르동(Richard Bourdon)씨는 “이 프로젝트는 로디아의 환경서약에 대한 훌륭한 사례로써, 향후에도 폴리아마이드 시장에서 주요 고객들과 자원순환에 대해 파트너십을 개발해 나갈 것이다. 로디아의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접근 방법을 통해, 고성능을 갖는 재생 물질을 사용하고 친환경적인 디자인 전략으로 고객들을 지원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다른 유사한 프로젝트가 이미 모든 부서에서 확장된 목표를 갖고 준비 중에 있다. 우리는 4earthTM 브랜드를 만들어 재생 폴리아마이드의 진정한 벤치마크로써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고객이 기대하는 품질과 안정적 제품 공급을 약속한다.”라고 강조했다.
폴리아마이드 부문 글로벌 협력과 관련하여 밀레의 목적은 환경 디자인에 대한 접근을 강화하고 확장하려는 것이다. 밀레의 로프 제품 매니저인 로랑 보빗(Laurent Bouvet)씨는 “로디아와 같은 폴리아마이드 전문 업체와의 협력은 특화된 전문성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재생 네크워크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할 것이다. 제품에 있어 기술적 품질은 우리에겐 중요 관심사다. 제품 성능에 대한 희생 없이 우리는 재생 물질의 비율을 단연 늘리기를 원한다. 이는 밀레 제품의 이미지를 높이고, 등산 애호가들의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관심에 더욱 접근할 수 있다. 로디아와의 파트너십은 이런 과정을 가속화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우리 모든 제품의 분석에서 폴리아마이드는 밀레와 라푸마 그룹의 기본 소재이다. 등산용 재생 로프를 이용한 폴리아마이드의 재생 순환이라는 시작은 환경에 적게 영향을 주고 제일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겠다는 라푸마 그룹의 약속을 지키게 해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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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odia Engineering Pla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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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for Editors
로디아 폴리아마이드는 로디아의 그룹사로서 폴리아마이드 6.6을 주력제품으로 한다. 로디아가 초석으로 삼는 전략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급성장 지역에서 로디아가 차지하는 산업적 영향력 개발과 더불어 중간제와 폴리머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국제 경쟁력을 갖춘다. 둘째, 성장동력으로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부문을 강화한다. 셋째, 유럽시장을 넘어 아시아와 브라질로 그 주요지역을 넓혀 나간다. 로디아 폴리아마이드는 남미지역에서도 페놀, 아디포니트릴 루트, 산업용 원사와 섬유 분야에서 우월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로디아 그룹은 환경친화적 개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는 세계적인 화학회사이다. 환경친화적 사업분야의 리더로써 로디아 그룹은 탁월한 경영능력과 혁신적인 마인드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6개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는 로디아는 자동차, 타이어, 전기전자, 향수, 건강 및 미용, 그리고 가정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주요 기업들과 좋은 파트너로 사업하고 있다. 로디아의 직원은 전세계적으로 약14,500명 정도이고 2008년도 연 매출은 €48억 유로이며 또한 로디아 그룹은 Euronext Paris에 상장되어 있다.
‘로디아의 길’(Rhodia Way)은 사회적, 환경적 영역에서 그룹의 경영 프로세스에 부합하는 서약 체계이다. 서약체계는 44개의 실천 내용들을 담고 있는 21개의 책무를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동기에 부합하고자 수 백명의 종업원 도움으로 로디아의 경영지침은 성공적으로 2007년부터 세계적으로 실행되고 있다. 2008년에 로디아는 다우존스 지속성장가능 색인(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에 등재되었으며 사회 및 환경적인 책임을 다하는 효율적인 9개의 화학회사로 언급 되었다.
밀레는 스포츠와 기술에서 쌓은 경험을 통해 산악 장비 분야에서 프랑스의 대표적인 회사가 되었다. 1950년 6월 3일, 밀레는 최초로 안나푸르나 8000미터 등반을 통해 국제 등산 사건으로 조명을 받게 되었다. 아네시(Annecy)에서 밀레 형제의 친구 Louis Lachenal와 Maurice Herzog 2명이 등반했다. 이 등산에서 그들은 응용된 배낭을 개발했다. 이런 혁명적인 배낭은 안나푸르나(Annapuma)의 신비로운 정상을 정복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밀레에는 항상 유명한 등산가들이 있었다. 스포츠맨들은 새롭고도 더 다은 기술적 장비(의류, 배낭, 신발, 로프)를 산악 스포츠에 적용했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으로부터 나오는 밀레의 혁신은 더욱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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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e Bourguignon
Rhodia Engineering Pla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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