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WON

<송원, 중국에서 합작 기업과 자회사 그룹 토대 마련을 위한 회사 설립 >

2010년 04월 15일, 대한민국, 울산 –폴리머 첨가제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송원산업㈜는 2010년 2사분기에 중국에서 고객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새로운 사업 구조를 마련한다고 발표하였다. 금번 새로운 사업 구조의 근간은 송원 산업㈜의 100 % 자회사로서 홍콩에 설립하게 되는 Songwon China Limited이며 이 회사를 초석으로 향후 중국내 송원의 자회사 그룹과 합작회사 (이하 J/V)들이 설립하게 된다.

송원은 중국에서 최근 몇년동안 PVC, ABS & 스판덱스등을 위한 산화방지제에 있어 선도적인 입지를 성공적으로 구축하여 왔다. 지금까지 고객들에게 다양한 제품군의 공급을 위하여 Shanghai Songwon Brilliant Chemicals Co., Ltd. (이하 SSBC, J/V)는 액상 제재의 제조와 판매를, Brilliant Chemicals Ltd.는 그 밖의 다른 송원 제품들의 공급을 판매 대리점으로서 수행하여 왔다.

금번 중국에서 송원의 새로운 사업 구조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 Songwon China Ltd. 중국내 송원 계열 회사의 지주 회사.

 Songwon Shanghai Trading Ltd. 송원의 액상 제재 제품을 제외한 제품들의 중국내 판매 및 전 세계에 위치한 고객들에게 중국에서 송원의 외주 제품의 수출.

 SSBC 상해에 위치하며 종전과 마찬가지로 액상 제재 제품의 생산 및 판매를 담당, Songwon China Limited의 100 % 자회사로 전환 예정.

 송원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 발판을 마련하기 위하여 중국에 위치하고 있는 파트너들과의 사업 교류 증진에 힘써왔으며 글로벌 고객들에게 전 영역의 폴리머 첨가제 제품군 공급을 위한 제품 제조 가능 업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왔다. Songwon China Ltd.는 향후 중국에서 J/V의 설립을 위한 투자 교두보가 될것이다.

송원그룹 최고 경영자인 박종호 사장은 “이번에 중국에서 새로이 시행하게 되는 사업 구조는 상당히 중요하고 의미 심장한 약속입니다. 이는 우리가 중국에 좀 더 직접적으로 다가서게 될뿐 아니라 고객의 니즈에 좀더 빠르게 부응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참여하고 있는 시장에서 선도적인 첨가제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 하여 왔읍니다. 금번 중국에의 투자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기술이 요구되는 시장에 우리가 직접 참여하는 중대한 의미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고객들과 그리고 사업 파트너들과 함께 보다 낳은 사업 교류 증진을 기대하며 조만간 중요한 발표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라고 밝혔다.

Reader Enquiries

Songwon Industrial Co., Ltd.
Walzmühlestrasse 48
8500 Frauenfeld
Switzerland

+41 52 635 0000

marketing@​songwon.com

www.songwon.com


Notes for Editors


송원산업㈜

송원산업㈜는 플라스틱업계에서 사용하는 Songnox® 산화방지제, Songlight® 아민계 광안정제, Songsorb® 자외선흡수제, 플라스틱 산업용 열안정제뿐 아니라 가소제, 활제, 표면처리제, 폴리우레탄, 알킬페놀, 바이페놀, 응집제 및 기타 다른 화학제품등을 생산하는 정밀화학 선도 기업이다. 송원그룹은 송원산업, Sonwon International AG, Songwon International – Americas Inc., Songwon China Ltd., Songwon International – India, 및 Songwon Japan KK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Editorial enquiries

Dieter Morath
Songwon International AG

+41 52 635 0000

dmorath@​songwonind.com

Kevin Noels
Marketing Solutions NV

+32 3 31 30 311

knoels@​marketing-solutions.com

 

 

Share

 

More news from